6. 에피쿠로스처럼 즐기는 법 How to Enjoy like Epicurus 이 책을 안 읽은 지 좀 오래되었다. 마지막으로 읽은 지난 챕터가 벌써 거의 1년이 되었더라고요..그동안 다른 책들을 읽느라 잊혀졌었는데, 오랜만에 철학으로 돌아왔다 ㅎㅎ 에피쿠로스는 헬레니즘 시대의 철학자였다. 에피쿠로스 학파의 창시자이며, 쾌락에 대해 남다른 생각을 가진 철학자였다. 에피쿠로스는 35세에 아테네에 케포스(Kepos)라고 하는 정원을 마련했다. 철학을 가르치고 공부하는 일종의 학교였다. 당시 다른 학파에서는 오로지 남성만을 받아들였지만, 그는 여성과 노예까지 모두 받아들였다. 또한 그는 쾌락을 옹호하는 사람이었다. 그래서 다른 학파들로부터 많은 의심을 사들였다고 한다. 그는 사람들은 해롭지 않은 것을 두려..